소 폭동 진압부대/발트3국서 철수
수정 1991-08-29 00:00
입력 1991-08-29 00:00
이와 관련,라트비아공화국관리들도 라트비아당국이 소연방군측과 공화국내에 주둔하고 있는 7만6천여명의 병력중 일부를 점진적으로 철수시킨다는데 잠정적인 구두합의를 보았다고 말했다.
샤포슈니코프장관은 또 소연방군에 소속된 리투아니아청년들을 연방군에서의 복무를 면제받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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