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사태 유엔 개입/부시,지지 시사
수정 1991-08-29 00:00
입력 1991-08-29 00:00
호크 총리는 이날 전국에 방송된 한 TV프로그램에서 『부시대통령은 자신과의 전화통화에서 유고의 사태는 비극이라는 점에 동의했다』고 전하고 『유럽국가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그들은 사태해결을 위한 토대를 구축하는데 성공적이지 못한 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 문제에 있어 유엔을 통해 일을 처리해 나가야 할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부시도 이에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1991-08-2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