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등 4사/주력업체 추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8-27 00:00
입력 1991-08-27 00:00
재벌그룹의 주력업체로 대우그룹의 대우자동차,한일그룹의 경남모직,고합그룹의 고려석유화학,조양상선그룹의 삼익종합운수 등 4개사가 추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출한도관리대상에서 제외되는 30대 여신관리대상 계열기업군의 주력업체는 72개에서 76개로 늘어나게 됐다.

주거래은행들은 또 주식분산우량업체를 기아자동차·대우중공업·해태제과 등 3개사로 최종 확정했다.
1991-08-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