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희생 위령비/건립계획 차질없어/소 관리 약속
수정 1991-08-21 00:00
입력 1991-08-21 00:00
지난 13일 KAL기 희생자 추모제를 준비하기 위해 출국,사할린을 방문한후 20일 하오 귀국한 KAL기 피격 희생자유족회 홍현모회장(55)은 김포공항에서 『네벨리스크이고르 파블로비치 시장이 위령비 건립에 필요한 부지를 마련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다』고 밝혔다.
1991-08-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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