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전 이사장등 4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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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21 00:00
입력 1991-08-21 00:00
【부산=김세기기자】 고신대 부정입학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특수부 양인석검사는 20일 서완선전재단이사장(69),박영훈의료원장(61),이승도전의학부장(55),서판수재단사무국장(42)등 4명을 업무방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91-08-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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