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기증 시민 격려
수정 1991-08-21 00:00
입력 1991-08-21 00:00
김종순씨는 구두닦이를 하면서 만성신부전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던 성동경찰서 문화파출소근무 조규홍경장의 부인 김선희씨에게 자신의 신장을 기증해 수술을 받게 했다.
1991-08-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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