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수뢰 김봉호의원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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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20 00:00
입력 1991-08-20 00:00
서울지검공안1부 박만검사는 19일 광역의회의원선거 후보공천과정에서 2억5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입건된 신민당사무총장 김봉호의원을 서초동 검찰청사로 소환,조사를 벌였다.

검찰은 김의원을 상대로 돈을 받은 경위와 사용처등을 조사한뒤 이미 조사를 마친 같은당 신순범의원등과 함께 불구속기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1-08-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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