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잡이 어선/소련 함정에 나포/대화퇴 어장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8/18/19910818014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8-18 00:00 입력 1991-08-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명주】 동해 대화퇴어장(9576해구)에서 오징어잡이를 하던 강원도 명주군 수협소속 오징어 채낚기 어선 1백6t 803효성호(선장 김명화·36)가 소련선박에 의해 예인되고 있다고 대화퇴에서 조업하던 503명성호에 17일 하오 1시20분쯤 무선으로 연락해왔다고 명성호가 명주군 주문진 무선국에 타전해 왔다. 1991-08-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