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지게 왜 웃냐”/포장마차서 살인
수정 1991-08-18 00:00
입력 1991-08-18 00:00
이씨는 이날 친구 6∼7명과 술을 마시다 송씨가 여자친구등 2명과 웃으면서 들어오자 『왜 건방지게 웃느냐』고 시비를 건뒤 맥주병과 함께 차안에 있던 흉기를 휘둘렀다.
1991-08-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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