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점주인 피살/흉기에 온몸 찔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8/16/19910816018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8-16 00:00 입력 1991-08-16 00:00 14일 하오9시25분쯤 서울 양천구 신정5동 907 「동명윤씨가구 전시장」에서 이 가구점 주인 장현섭씨(43)가 길이 30㎝의 흉기로 가슴과 배 등 10여군데를 찔린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991-08-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