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IBM 사는 14일 기존의 퍼스컴기능과 함께 팩시밀리를 송·수신하거나 전화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노트북 퍼스컴(PC)을 개발,시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PC라디오로 이름지어진 이 신형PC를 이용하면 용역기술자들이 집에서 수선정보를 얻을 수 있고 경찰관들이 순찰차에서 직접 범죄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뉴욕로이터연합〉
1991-08-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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