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원 내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8-15 00:00
입력 1991-08-15 00:00
【광주】 광주서부경찰서는 14일 박모씨등 3명의 광주시교육위원 출마자가 교육위원 선출을 앞둔 지난 5일쯤 일부 시의원집에 찾아가 과자봉지나 논문집속에 수백만원을 끼워 전달하고 지지를 부탁했다는 제보에 따라 내사에 나섰다.
1991-08-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