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영광군의원 2명 구속/교육위원후보 1명도
수정 1991-08-15 00:00
입력 1991-08-15 00:00
경찰은 다른 의원들에 비해 적은 액수(50만원)를 받은 조웅현의원(53)은 불구속입건했다.정의장과 김의원은 영광군 교육위원후보추천과 관련,최씨로부터 지난달 12일과 21일 2차례에 걸쳐 1백70만원씩을 받았으며 이의원과 김영근의원은 1백만원씩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8-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