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등 16명에 돈받고 가짜 박사학위증 팔아/태권도사범등 둘 영장
수정 1991-08-15 00:00
입력 1991-08-15 00:00
이들은 지난해 5월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중앙본부부회장 유모씨에게 미국에 있지도 않은 미주리던컨대학의 엉터리 철학박사학위증을 2백만원에 파는등 역술인과 스님등 16명에게 1장에 30만∼3백만원씩 모두 3천여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있다.
1991-08-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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