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재벌 주력업체/추가 선정기간 연기/은감원,20일까지
수정 1991-08-15 00:00
입력 1991-08-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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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원의 김경림여신관리국장은 이날 『지난 6월 개편된 여신관리제도에 따라 3개이내의 주력업체 선정과정에서 탈락한 일부업체를 구제하고 이후 비업무용부동산 처분을 완료한 기업에 대해 오는 20일까지 주력업체 추가신청기회를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가로 주력업체를 신청할 수 있는 대상은 한진·대우·한일·효성·롯데등 총 15개그룹이다.
1991-08-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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