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바친 구명 두가족/민자 김 총장 금일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8/14/19910814018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8-14 00:00 입력 1991-08-14 00:00 민자당의 김윤환사무총장은 13일 신혼여행중 물에 빠진 사촌동생 2명을 구하고 숨진 박중렬씨(34)와 고교생을 구하려다 함께 익사한 전북 고창군 영선중학교 교사 이상규씨(34)가족에게 전해달라고 성금 1백만원씩을 서울신문사에 보내왔다. 1991-08-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