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폭행관련 외대생 또 검거
수정 1991-08-13 00:00
입력 1991-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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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군은 지난 6월3일 외대교내에서 고별강연중이던 정총리서리에게 동료학생 20여명과 함께 계란과 밀가루세례를 퍼붓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군은 수배중 고향인 청주에 숨어있다 이날 하오 6시30분쯤 사직동368 모음식점에서 붙잡혔다.
1991-08-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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