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에 첫 비자/미서 가족방문 허용
수정 1991-08-13 00:00
입력 1991-08-13 00:00
강씨는 이날 상오 북경주재 미 대사관에서 여권수속과 함께 비자를 발급받은뒤 비교적 여유있는 모습으로 북경까지 자신을 마중온 조카 강형원씨와 북한 이산가족재회위원회의 한 관리와 함께 하오 북경공항에서 LA행 여객기에 올랐다.
1991-08-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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