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에 떼강도/구리등 훔쳐 도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8/12/19910812019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8-12 00:00 입력 1991-08-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1일 상오3시쯤 서울 양천구 목1동406 고물상 대지금속상회(주인 주봉규)에 20대 남자4명이 침입해 잠자던 주씨의 어머니 이재숙씨(67)등 일가족 4명을 흉기로 위협,현금 60만원과 고물구리 10t등 2천7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1-08-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