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기련 방북취재/북 초청 못받아 무산
수정 1991-08-11 00:00
입력 1991-08-11 00:00
「서대기련」 방북 취재준비위원장인 오상훈군(22·한대신문 편집장)은 이날 『그간 방북취재 성사를 위해 범민련 베를린 본부를 통해 방북취재 계획서등을 「조선학생위원회」에 전달,회신을 기다려 왔으나 방북 취재 출발일인 오늘까지 북한측으로부터 아무런 반응이나 초청장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1991-08-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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