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비핵지대화/북한제의 실현 협력/이붕 중국총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8-11 00:00
입력 1991-08-11 00:00
【도쿄 연합】 이붕 중국 총리는 10일 북한이 제시한 비핵지대안에 대해 적극 협력할 뜻을 표명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북경발로 보도했다.

이총리는 이날 중국을 방문중인 가이후 일본총리와 회담한 자리에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한반도의 안정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히고 『북한과 관계개선을 추진,북한이 내놓은 비핵지대안에도 꼭 협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1991-08-1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