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기부금 총액/모두 23억 이를듯/건대 입시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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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0 00:00
입력 1991-08-10 00:00
건국대입시부정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1부(이명재부장검사)는 9일 기부금을 내고 자녀를 부정입학시킨 학부모 3명을 추가조사한 결과 이학교가 89학년도부터 91학년도까지 거두어들인 기부금액이 당초의 19억5천여만원보다 7천만원이 많은 20억2천여만원인 것으로 밝혀냈다.

이에따라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나머지 학부모 6명에 대한 조사가 끝나면 기부금은 22억∼23억원에 이를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1991-08-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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