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직원이 거액 횡령/동서증권/고객도장 바꿔 7천만원 가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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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10 00:00
입력 1991-08-10 00:00
서울 강남경찰서는 9일 동서증권 전 서울 개포지점 직원 박희수씨(23·서울 강서구 방화1동 원일빌라 가동 101호)를 업무상 배임및 사문서위조 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3월 고객 송모씨(45·여)가 맡긴 통장의 인감도장을 멋대로 바꿔 송씨의 통장 계좌에 남아있는 동양증권 우선주등 3개종목 5천주 7천2백50만원어치를 팔아 가로챈 혐의이다.
1991-08-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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