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직원이 거액 횡령/동서증권/고객도장 바꿔 7천만원 가로채
수정 1991-08-10 00:00
입력 1991-08-10 00:00
박씨는 지난3월 고객 송모씨(45·여)가 맡긴 통장의 인감도장을 멋대로 바꿔 송씨의 통장 계좌에 남아있는 동양증권 우선주등 3개종목 5천주 7천2백50만원어치를 팔아 가로챈 혐의이다.
1991-08-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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