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태양발전소 착공
수정 1991-08-10 00:00
입력 1991-08-10 00:00
9일 현지에서 착공,오는 11월 완공될 이 태양광발전소는 용량이 30㎾짜리로 에너지원이 태양빛이기 때문에 준공 이후에는 주민들이 공짜로 전기를 쓸수 있게 된다.
현재 국내에서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를 쓰는 곳은 전남의 하화도(20㎾)와 경기도 아차도(4㎾)가 있다.
1991-08-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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