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양산 2곳에 공단 93만평 조성
수정 1991-08-10 00:00
입력 1991-08-10 00:00
이로써 올해 지정키로한 20개 공업단지 1천9백54만평중 8개 공업단지 5백38만평의 지정이 완료됐다.
대전시 대덕구 목상·신일·문평동 일원에 지정된 대전4지방공업단지는 93년까지 부지를 조성,기계·전자·자동차·섬유·음식료품등 90개 업체를 유치한다.
경남 양산군 양산읍 어곡리 일원에 지정된 어곡지방공업단지는 95년까지 부지를 조성,음식료품·섬유·의류·종이제품·화학제품·비금속·1차금속등 2백60개 업체를 유치한다.
1991-08-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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