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자 성폭행/40대 목사 영장
수정 1991-08-09 00:00
입력 1991-08-09 00:00
천안군 성환읍 성환리 영락교회 성환장애자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김 목사는 지난 1월14일 자정께 수족불구자 김모씨(33·여)를 폭행하는 등 지난 4월16일 까지 3명의 장애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8-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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