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도 부정입학/86·88년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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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08 00:00
입력 1991-08-08 00:00
고신대의학부동창회는 7일 상오 재단과 학교측이 지난 86·88년 입시에서 1인당 3천만∼5천만원씩 모두 7억5천6백만원의 기부금을 받고 학생 18명을 부정 편·입학시켰다고 주장,이 대학 재단인 학교법인 고려학원 서완선 전이사장과 이 대학 의학부 박영훈교수(고신의료원장)등을 부산지검에 고발했다.
1991-08-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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