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탐석 3명/급류 휩쓸려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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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08 00:00
입력 1991-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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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7일 상오 8시쯤 충북 중원군 앙성면 영죽리 양촌마을 앞 남한강에서 수석을 캐기 위해 강을 건너던 정재근(55·음성군 감곡면 왕장리)·마석윤씨(52·〃)와 30대 여자 1명등 3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
1991-08-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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