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인질 2명 주내 석방/회교단체,유엔에 곧 특사/이란언론 보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8-07 00:00
입력 1991-08-07 00:00
【베이루트 AFP 로이터 연합】 친이란계 회교 과격단체인 지하드(성전)는 6일 앞으로 48시간내에 레바논에 억류된 서방 인질들과 이스라엘이 억류하고 있는 회교원리주의자들 문제해결방안을 담고 있는 메시지를 소지한 특사를 페레즈 데 케야르 유엔사무총장에게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테헤란 타임스지는 레바논에 억류중인 미국인 인질 1명과 영국인 인질 1명이 이번 주말까지 석방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1991-08-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