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체신차관 정완영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8-06 00:00
입력 1991-08-06 00:00
체신부차관(60∼61년)을 지낸 정완영씨가 지난 3일 상오1시1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88세.

정씨는 5일 하오11시 뉴욕의 롱아일랜드 파인로 교회묘지에 안장됐다.서울 연락처 542­3353.
1991-08-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