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자자 신용융자/증권사에 자제 당부/증권업협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8-06 00:00
입력 1991-08-06 00:00
증권사들이 일반투자자에 대한 신용융자를 자제하고 위탁자 미수금의 증가도 억제키로 했다.

증권업협회는 5일 4개분과 위원장단회의를 열고 각 증권사들이 일반투자자들에게 주식매입자금을 빌려주는 신용융자를 신용총한도(증권사 자본금의 60%)의 30%선을 넘지않도록 하고 현재 이를 초과하는 증권사는 5개월내에 30%선으로 낮추도록 했다.

지난2일 현재 신용융자잔고는 1조6천7백62억원으로 신용총한도의 32%를 넘어섰다.
1991-08-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