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오늘 당무회의/조 부의장 제명 매듭
수정 1991-08-05 00:00
입력 1991-08-05 00:00
신민당은 조의원 제명파동의 발단이 된 「13대 공천때 남원지역 공천과 관련해 김대중총재 측근이 금품을 수수했다」는 설의 진위를 가리기 위해 발설자인 조의원을 당무회의에 참석토록 요구했으나 조의원이 『더이상 해명할 것이 없다』며 불참의사를 밝혀 제명조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
1991-08-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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