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꿀 14억대 시판/20대 2명에 영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8/04/19910804015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8-04 00:00 입력 1991-08-04 00:00 【정주】 전북 정주경찰서는 3일 물엿으로 14억여원어치의 가짜 벌꿀을 만들어 판 이길만(27·정읍군 감곡면 진흥리 57),김종득씨(29·부안군 상서면 청림리 79)등 2명을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08-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