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살해 수장/한패 6명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8/03/19910803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8-03 00:00 입력 1991-08-03 00:00 【순천】 전남 순천경찰서는 2일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후 사체를 댐속에 버린 김대윤씨(20·순천시 남제동)를 살인및 사체유기혐의로,사체유기때 김씨를 도운 공범 박모(18·순천 모공고 2년)·이모(17·무직·순천시 남제동)·김모(18·광주모고 2년)·이모(18·순천모공고 2년)·김모군(19·순천 모전문대 2년)등 6명을 사체유기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1991-08-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