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쿠바 협력유지/미 간섭 격렬 비난
수정 1991-08-03 00:00
입력 1991-08-03 00:00
파블로프총리는 이날 마르코비치 유고대통령과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어떤 나라도 소련·쿠바관계에 간섭하려 해서는 안되며 미국이 이에대해 영향을 미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환상』이라고 말했다.
1991-08-0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