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증인 살해 공범/1명 1년만에 검거
수정 1991-08-01 00:00
입력 1991-08-01 00:00
조직폭력배 보량파행동대원인 김씨는 지난해 6월13일 자신들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고 나오던 임씨를 사건직후 구속된 변운연 조유근씨등과 함께 살해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왔다.
1991-08-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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