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보유 화학탄/총 4만6천개 넘어/유엔조사단 보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8-01 00:00
입력 1991-08-01 00:00
【유엔 AP 연합】 이라크는 자발적으로 공개한 것보다 4배가 많은 4만6천개의 야전 화학탄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시인한 것보다 훨씬 많은 무기제조물질을 비축해두고 있다고 유엔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1991-08-0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