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당한 수출업체/무역금융상환 연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7-31 00:00
입력 1991-07-31 00:00
한국은행은 30일 최근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기업과 가게에 필요한 피해복구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고 수출업체에 대해서는 무역금융기간을 연장해 주도록 각 금융기관에 지시했다.

또 수해로 피해를 입은 기업이 여신금지업종에 해당되더라도 이들에게 시설피해 복구자금을 예외적으로 내주고 중소업체에 대해서는 한은의 지방중소기업자금대출을 통해 금융기관들이 자금을 원활히 지원토록 했다.
1991-07-3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