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나가 결백 밝힐 터”/세모 유 사장
수정 1991-07-30 00:00
입력 1991-07-30 00:00
유사장은 『검찰이 오대양 사채가 세모로 유입됐다고 밝혀 마치 세모가 오대양변사사건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면서 『검찰이 증거물로 제시한 어음과 수표등은 채권단이 직인을 위조해 만든 것으로 그같은 수표등을 발행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1991-07-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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