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공식대표단 자격/옐친,정상회담 참석
수정 1991-07-30 00:00
입력 1991-07-30 00:00
이그나텐코대변인은 『이번 정상회담은 미소관계의 형세뿐만 아니라 전세계 형세의 윤곽을 마련할 것』이기 때문에 옐친대통령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공화국 대통령이 이번 정상회담의 공식대표단으로 초청됐다고 말했다.
1991-07-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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