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위기 동생 구조/살신우애 남매 실종
수정 1991-07-29 00:00
입력 1991-07-29 00:00
한양등 2명은 이날 상오 11시쯤 가족들과 함께 이곳에 와 물놀이를 하던중 막내동생 종훈군(7)이 깊이 2m의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보고 물에 뛰어들어 종훈군을 구해낸뒤 밖으로 나오다 변을 당했다.
1991-07-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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