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비 보좌관직 사의”/야코블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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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29 00:00
입력 1991-07-29 00:00
【모스크바 UPI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대통령의 측근 보좌관이며 페레스트로이카의 대부로 알려진 알렉산데르 야코블레프는 고르바초프 대통령에게 자신의 사의를 수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야코블레프 보좌관은 이날밤 러시아 TV 방송의 뉴스 프로그램인 「베스티」와의 인터뷰에서 『고르바초프 대통령에게 일에서 해방될수 있도록 개인적인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1991-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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