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김현 의원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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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28 00:00
입력 1991-07-28 00:00
주식회사 세모는 27일 민주당 김현의원을 상대로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세모는 소장에서 『김의원이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오대양사건」의 범인이 마치 세모인것처럼 말해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밝혔다.
1991-07-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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