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씨가 꾼 9백만원/구원파 신협서 변제
수정 1991-07-28 00:00
입력 1991-07-28 00:00
이같은 사실은 송씨가 지난 89년 전남도경에 사기혐의로 구속될 때 송씨와 세모사장 유병언씨를 고소한 문용원씨(51·교사·광주시 월산동 999의3)와 침광신협측에 의해 확인됐다.
1991-07-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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