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시설 2곳/원생구타 수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7/27/19910727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7-27 00:00 입력 1991-07-27 00:00 【대전=최용규기자】 대전지검은 26일 정신질환자 요양시설인 대전시 유성구 학하동 사회복지법인 신생원(이사장 박연용·70)과 인근 심경장원(원장 김금란·60·여)이 정부의 운영보조금을 횡령하고 원생들에 대해 가혹한 강제노동과 구타등을 한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1991-07-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