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철로공사/대우 새달착공/1억5천만불 규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7-27 00:00
입력 1991-07-27 00:00
(주)대우는 이란으로부터 총연장 13㎞,총공사비 1억5천1백만달러 규모의 철도노반 조성공사를 신규 수주해 8월1일부터 착공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공사는 대우가 현재 시공중인 이란의 만달아바스∼바프크간 철도노반 조성공사와 연결되는 전반부 13㎞구간의 노반을 조성하는 것으로 오는 94년2월 준공예정이다.
1991-07-2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