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자수 6명 예비모임/「세모」고위간부 참석했다”/김현의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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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24 00:00
입력 1991-07-24 00:00
김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자청,『오대양과 손을 끊고 살고 있던 자수자 한호재씨가 지난달 7일쯤 누군가로부터 불려나갔다온뒤 괴로워하기 시작했으며 당시 한씨가 갔던 모임에 이 간부가 나타나 간증했다』면서 『따라서 한씨등의 자수는 구원파등의 지시에 의한 조작된 자수』라고 주장했다.
1991-07-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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