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신도 7천명/새달 청주에서 집회
기자
수정 1991-07-24 00:00
입력 1991-07-24 00:00
이번 기독교 복음침례회 전국대회에는 전국에서 구원파신자 7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체육관 인근 여관등 숙박시설과 함께 대회장옆의 한벌국민학교 교실 45개 전체를 빌려 숙소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기독교복음침례회를 이끌고 있는 권신찬목사는 지난 3월 세계복음침례회 부활절 연합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독일을 경유해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991-07-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