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춘자씨 돈 횡령/구의조합장 구속
수정 1991-07-21 00:00
입력 1991-07-21 00:00
남씨는 지난 1월23일 조씨가 회장인 정암산업의 과장으로 있으면서 조씨가 부동산업자인 김모씨(34·여)에게 전해주라고 한 5천만원을 중간에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7-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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