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단기차익 노려/신용거래량 급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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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7-21 00:00
입력 1991-07-21 00:00
최근 주가가 급등하는 데 편승,단기차익을 노린 주식의 신용거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결제기준)현재 고객들이 증권사로 부터 융자를 받아 사들인 주식잔고는 총 1조3천7백17억원어치에 달했다.



이는 지난 1일 1조3천96억6천만원보다 4.7%,6백20억4천만원이 증가한 것이다.

또 이날 신용매입이 가능한 4백90개 종목의 주식 신용매입량은 6백67만8천주로 전체 거래량(1천5백30만1천주)의 43.6%를 차지했다.
1991-07-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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